Author: a***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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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view: 차가운 새벽 공기 차가워진 몸 들어와 따뜻해진 이불 속 느껴지는 니 온기 헝클어진 머리카락과 너의 야릇한 미소 불은 켜놔야 해 다 기억할래 선명하게 너의 완벽한 실루엣 나를 뒤돌아볼 때 미칠 거 같아 Oh damn 너의 머리 어깨 밑에 너와 눈이 마주친 순간 우린 시작을 해 눈을 감지 말아 지금 잠에 들기에는 아직 일러 괜히 감추기 싫어 우린 해야해 할 일을 해야해 우린 꼭 해야해
顏色: 黑色
尺寸: 1XL

